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다음(4) 달 11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축제에 쓰일 큰 줄이 모레(투데이 내일)부터
이틀간 제작됩니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큰 줄 제작에 앞서
지난 달부터 매일 40여 명이 모여
짚단 4만 단으로 직경 5cm, 110m 길이의
소줄을 만들어 왔으며 이를 엮어 다시
중간 크기의 줄을 만들며 최종적으로 큰 줄로
제작합니다.
큰 줄은 모레(14)부터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작되며
모든 과정에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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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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