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충남, 1인당 사교육비 전국 유일 감소

조형찬 기자 입력 2019-03-13 07:30:00 조회수 58

세종시 이주 등의 영향으로 대전과 충남의
사교육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대전이 27만 원, 충남이 18만 7천 원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2%, 0.8% 감소했습니다.

반면 세종은 28만 8천 원으로 9.8%
증가했는데 이는 가계에서 사교육비 지출이
많은 학령 인구 등이 세종으로 많이 이주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학생들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1인당 39만 9천 원, 과목별로는 영어와 수학이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