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는 부여군 장암면에 추진중인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가 다량의
미세먼지와 질산화물을 유발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지역을 오염시킬 수 있다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장암면 일대는
한 업체가 9.9MW급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건립하겠다며 전기사업 허가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사실이 지난해말부터 알려지면서 주민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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