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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장미마을 유흥업소 모두 철거..도시재생 탄력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3-14 07:30:00 조회수 56

아산의 성매매 우려 지역인
장미마을 유흥업소가 모두 철거돼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아산시는 지난 2017년 8월
첫 유흥주점 철거를 시작으로
최근 장미마을 내 유흥업소 등 건물 22개 동
철거를 모두 끝냈으며 일대 도로 확·포장을
진행 중입니다.

아산시는 도로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2022년까지 온천천과 장미마을 주변
16만㎡를 성 평등거리와 신혼행복타운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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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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