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시,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9백억 지원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3-15 07:30:00 조회수 120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이
5개 금융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대전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을 위해 9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 등은 보증 심사를 완화하고
보증료율을 연 0.9%로 고정하는 등
완화된 조건으로 금융 지원합니다.

또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자금 대출은
2~3%의 이율의 2차 보전금을 지원하며,
2차 보전 대상자 가운데 대전신보 보증서로
대출할 경우 2년 치 보증 수수료 25%를
지원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