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이
5개 금융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대전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을 위해 9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 등은 보증 심사를 완화하고
보증료율을 연 0.9%로 고정하는 등
완화된 조건으로 금융 지원합니다.
또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자금 대출은
2~3%의 이율의 2차 보전금을 지원하며,
2차 보전 대상자 가운데 대전신보 보증서로
대출할 경우 2년 치 보증 수수료 25%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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