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어제(14) 사무국이 있는 세종 비즈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교 무상교육이 제2의
누리과정 사태로 비화하지 않도록 정부의
재원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교육감협의회는
안정적인 고교 무상교육을 위해서는
현재 20.46%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교부비율을
25%로 인상해야 한다며, 무상교육 재원 마련의 주체인 정부가 적극 나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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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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