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공개하고
다음 달 4일까지 의견을 청취합니다.
전국 공시가격이 평균 5.32% 오른 가운데
대전과 세종은 각각 4.57%, 3.04% 상승해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대전은 신규 아파트 부족 현상이,
세종은 정부 기관 추가 이전이 주택 가격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고 충남은
인구 감소 등으로 주택 수요가 줄면서
공동 주택 가격이 오히려 5.02%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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