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내일(투데이:오늘)부터
비정규직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대해
특별 근로감독과 안전보건진단을 시작합니다.
이번 특별 근로감독에는
고용노동부 소속 근로감독관 뿐 아니라
노조가 추천한 전문가 등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지난달 20일 하청업체 직원 51살 이 모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지는 등
최근 12년간 노동자 36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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