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의 씨를 산에 심어 자연상태로 재배하는
'산양삼'에 대한 품질관리 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올해부터 PLS,
즉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전면시행에
대비해, 산양삼 품질검사 항목을 기존
124성분에서 30성분이 추가된 154성분으로
확대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업진흥원은 산양삼 분석기술 고도화를 통한
시료량 최소화로 임가 손실을 예방하고,
철저한 산양삼 품질관리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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