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정부 지원을 받아 다음 달부터
신도심에서 명학·응암 산업단지를 오가는
무료 통근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통근버스는 산업단지와 1~3생활권을 오가는
2개 노선에 각각 1대씩 투입되며,
1생활권은 종촌동과 고운동, 아름동
2~3생활권은 다정동과 한솔동 보람동에서
운행될 예정입니다.
시는 통근버스가 운행하면 출·퇴근 불편으로 취업을 꺼려했던 산업단지에서
인력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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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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