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기존에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휴게음식점과 제과점까지 확대합니다.
위생등급제는 위생 상태를 평가해
별 갯수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
우수 업소에는 쓰레기통을 지원하는 등
혜택이 주어집니다.
지난해 기준 당진의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행담도휴게소 등 모두 19곳이며
당진시는 대상이 확대되면서
인증 업소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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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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