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에 충청지역 유교 문화를 연구할
충청유교문화원이 들어섭니다.
충남도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충청유교문화원 운영 준비단을 꾸리고
논산시 노성면에 올 상반기 착공해
오는 2021년까지 도서관과 기록관, 박물관을
합친 형태의 유교문화원을 짓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충청 4개 시도에서 유교 관련 유물을 수집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유교 관련 연구소,
대만 공자 협회와 학술포럼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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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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