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난해 말부터 추진한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어린이집에 설치된
공기청정기는 모두 6,303대가 됐으며
어린이집 한 곳당 평균 4.5대의 공기청정기가
가동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전시는 또 영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을 전파하고
필터 교체 등 공기청정기 사후관리에도
신경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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