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올해 20억 원을 들여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치료 사업을
추진합니다.
충남도는 결핵환자 발견과
잠복 결핵 검진사업을 추진하고
결핵 의심자에 대한 검진비와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합니다.
또 교육청 등과 함께
도내 중·고교생 7만 8천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벌이고,
결핵 예방 캠페인도 전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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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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