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내일(투데이 오늘) 청약이 시작될 것으로
알려진 대전 도안 2-1지구 대전아이파크시티가
청약을 다음 주로 연기했습니다.
대전아이파크시티 측은 "분양승인이 늦어져
홍보가 부족한 상태라 청약 연기가 필요하다"는
유성구의 시정명령에 따라 청약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청약 일정은
내일이나 모레쯤(투데이 오늘이나 내일쯤)
다시 공지할 예정이지만
다음주 초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주 대전아이파크시티는
유성구의 분양 승인을 받기도 전에
견본주택을 공개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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