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충남 미세먼지 공동대책위 출범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3-20 07:30:00 조회수 135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를 위한
충남 미세먼지 공동대책위가 출범했습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30여 개
대전·충남지역 시민·환경단체는
충남도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에는 석탄화력의 절반인 30기가
밀집해 있다며 미세먼지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석탄화력을 끄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35년 이상 된 보령화력
1·2호기를 폐쇄하더라도 전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만큼 봄철
일시 가동 중단을 넘어 영구 폐쇄하고,
석탄화력의 수명 연장을 위한 성능개선
사업도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