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석탄화력발전소 가격 경쟁력이
오는 2024년부터 재생에너지보다 오히려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영국의 금융 싱크탱크인 '카본 트래커
이니셔티브'는 충남지역 석탄화력은 오는
2024년부터 재생에너지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국가 재정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며 석탄발전 신규 투자를 중단하고
비용 최적화에 맞춘 석탄화력 폐쇄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충남도는 올해 정부의 제9차 전력수급
기본 계획에 보령 1·2호기 조기 폐쇄 등을
반영하기 위해 연구용역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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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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