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오는 5월까지를
전차선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까치집,
폐비닐 등 열차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전차선 위험요인 제거에 나섰습니다.
특히 나뭇가지나 철사 등 이물질이
전차선에 접촉하면 열차가 멈추는 장애로
이어지는 데 해마다 3∼5월은 까치 산란기로
전차선로 주변에 집중적으로 둥지를 짓고
있습니다.
지난해 코레일이 전국적으로 제거한 까치집은
7천68개에 달하고 있는데 코레일은 전차선
주변 위험요인을 신고하면 포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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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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