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밤사이 발생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VCR▶
오늘 새벽 1시쯤 아산시 선장면의
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설비와 작업장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의
컨베이어 벨트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전교도소의 수감자 폭행 의혹과 관련해
폭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교도관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폭행 피해 사실이 명백하고, CCTV 분석 등을
거친 결과 공동상해 혐의가 인정돼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홍 씨는 지난해 12월, 대전교도소 상담실에서
교도관 3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