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특별법 등이 최근 국회를
통과한 것을 계기로 아산시도
설명회를 열고 기관·단체 등에 저감조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최근 시작한 150만 그루 나무 심기를 비롯해
노후경유차의 절반 이상을 오는 2022년까지
감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이달에만 6차례, 올 들어 13차례 내려졌다며
민간 사업장과 공사장도 가동 시간을
줄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