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내 자연발생석면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은 암석 분포 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연구원이 환경부 조사 광역지질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6월 기준 자연발생석면을 포함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암석 분포 면적은
전국적으로 207.36㎢에 달했는데 특히
충남지역이 전체의 75.8%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석면함유 가능 광산도 전국 241개 광구
중 충남에 107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충남의 석면피해자도 천145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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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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