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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지반침하' 당진 부곡지구 대책 주문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3-21 07:30:00 조회수 154

대전MBC가 보도한 당진 부곡지구
입주기업 지반침하 사태와 관련해
양승조 충남지사가 현장을 찾고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도는 당진 부곡공단 지반 침하로 인한
24개 입주 업체 피해를 한국전력의
당진지역 전기 공급시설 전력구 공사 때문으로
보고 공사 전면 중단과 정밀 안전진단 실시,
원인 조사와 보수·보강 계획을 지시했습니다.

양 지사는 또 지난 15일 용오름을 동반한
돌풍으로 피해를 입은 당진 송산면 현장도 찾아
주민을 위로하고 안전 대책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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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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