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전국 유명 제과업체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벌여 20곳의
위반업체를 적발한 가운데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성심당과 학화 호두과자 등
6개 업체가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위반 내용으로는 성심당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와 무허가 축산물 가공 영업으로
학화 호두과자는 유통기한 미표시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이 적발됐습니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조치를 요구하고, 3개월 내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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