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인구 대비 혼인비율이 가장 높고
충남은 외국인과의 혼인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시의
인구 천명 당 혼인 건수는 6.9건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외국인과의 혼인율은 충남이 10.3%로
제주 다음으로 높았으며 평균 초혼 연령은
대전과 세종, 충남 모두 전국 평균 보다
다소 낮은 남자는 32~33살, 여자는 30살
안팎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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