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전체 천일염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태안에서 본격적인 천일염 생산이
시작됐습니다.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어들여
바람과 햇빛만으로 증발시켜 만드는
자연 그대로의 소금으로, 태안에서는 37곳, 402ha의 염전에서 천일염을 생산합니다.
태안군은 천일염 질을 높이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소금 명품화
사업단을 발족해 '미소지기'라는 소금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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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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