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당진시 솔뫼성지에
복합예술공간이 들어섭니다.
당진시는 천주교 대전교구와 함께
130억 원을 투입해 솔뫼성지 인근에
공연장과 전시관 등 복합예술공간을
조성하기로 하고, 설계를 시작했습니다.
복합예술공간 공사는 올해 하반기 시작해
오는 2021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며
이곳에서 같은 해 8월에 있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도 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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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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