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모 초등학교 부실 식자재 납품 논란과
관련해 교육청의 진정한 해결의지를 촉구한
대전 MBC 보도와 관련해 대전교육청이
납품업체를 수사의뢰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전교육청은
학부모 검수단의 정당한 반품요구에 대해
허위로 재납품을 시도하고, 거래처가 불명확한 곳의 육류를 납품한 의혹과 관련해 A업체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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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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