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상가 공실 해법이 올 상반기에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해 행복도시 상가 실태조사를 토대로
행복청이 의뢰한 용역이 5월 중 마무리되면
올 상반기 중 세종시 상가 공실 대책이
발표될 전망입니다.
현재 거론중인 대책은 공공업무시설 배치를
통한 상권 활성화로 나성동 등에 2개 기관을
유치하는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민간 투자유치 부진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분석과 함께 일각에선 이제는
기업·대학·문화시설·의료 등 ‘자족성장
기능’ 강화를 통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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