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소비자원은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이달 말까지를 전동 킥보드
안전사고 주의 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행안부는 최근 4년 동안 발생한 전동 킥보드
사고를 분석한 결과 3월에 비해 4월과 5월
사고 발생건수가 두 배 넘게 증가했다며
타이어 공기압을 정기 점검하고 비 오는 날
운행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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