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 최우수 축제로
효문화뿌리축제와 사이언스페스티벌,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선정했습니다.
또 계족산맨발축제와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은 우수 축제로,
국제와인페스티벌, 디쿠페스티벌,
견우직녀축제는 육성 축제로 선정하는 등
모두 9개를 대전의 대표 축제로 선정했습니다.
대전시는 최우수 축제에 각각 1억원,
우수 축제에 각각 7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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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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