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순환도로망 구축의 첫번째 사업으로
서구 정림중 일원에서 중구 사정교까지
2.4km 구간에 왕복 4차로 도로를 개설합니다.
총사업비 906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완성되면 국도 4호선인 계백로 교통량을
분산하고 서구 관저·가수원동에서
중구 사정·산성동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림중-사정교 도로개설은 대전 도심의
극심한 교통 혼잡 개선을 위해 끊어진
도로망을 연결하는 순환도로망 구축 계획
노선 7곳 가운데 첫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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