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을 비롯한 25개 기업이
내포신도시 등 충남 9개 시군에
4616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협약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체결했습니다.
충남도는 이번 투자협약으로 본사 이전
기업은 10곳, 수도권 이전 기업은 7곳으로
집계됐고 신규 고용 창출 인원은 1400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