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해외 개발 사업을 빙자해 천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임원 7명이 기소된
MBG그룹의 공동대표 등 관계자 5명의
구속영장을 추가로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4년 넘게 해외 사업으로
주식이 상장될 것처럼 속여 2천백여 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천2백여억 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대전지법은 구속 기소된
임동표 회장 등 7명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내일(26)에서 다음 달 10일로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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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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