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국과
쓰레기 불법 수출입 차단을 위한 국제 합동
단속을 오는 5월 17일까지 8주동안
실시합니다.
관세청은 국제 단속과 연계해 국내에서도
환경부와 협업해 폐기물 수출입 검사를
강화하고, 불법 수출이 예상되는
항만 내외부 쓰레기 야적행위에 대한 감시와
순찰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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