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이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일 때 미세먼지 민감군 학생들의 질병
결석을 인정해주기로 했습니다.
천식이나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 등
미세먼지 민감군 학생이 대상으로 학기 초에
병원 진단서를 제출하고 학부모 연락이
있으면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일 때 질병 결석이 인정됩니다.
교육청은 또, 관내 모든 학교 보건실에
마스크를 구비하도록 해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면 학생들에게 지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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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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