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1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서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다양한 행사가
선보입니다.
당진시는 올해 축제에서
남북 평화 기원 퍼포먼스와 소지 쓰기,
남북화합 줄다리기 서명운동 등
한반도 평화를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이미 지난 2013년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남북 화합 기원 줄다리기를 개최했고,
2017년에도 중국과 북한이 인접한
중국 단둥에서 같은 행사를 한 차례 더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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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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