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는 수년동안 인삼밭을 돌며
수억 원대의 인삼을 훔친 혐의로 76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충청과 전북 일대를 돌며
모두 94차례에 걸쳐 5~6년근 인삼 1억 9천만원
상당을 훔쳐 서울 등지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근 논산시 성동면 인삼밭에
침입했다가 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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