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0㎏ 당 쌀 생산비가 2만9347원으로,
전년보다 1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2018년산 논벼 생산비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낟알 형성시기에 닥친
폭염과 잦은 강수 등 기상 영향으로
쌀 생산비가 대폭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10아르를 기준으로 한 지역별 쌀 생산비는
충남이 86만 원으로, 전북 87만5천 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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