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자치단체장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8) 정부 관보에 게재된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이춘희 세종시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
36억 9천 696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3천 56만 원이었으며,
양승조 충남지사는 4억 4천 970만 원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장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시·군·구 단위에서는 충남은 구본영
천안시장이 22억 1천 29만 원으로 최고
자산가였고, 대전은 박용갑 중구청장이
9억 7천 50만 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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