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수질 5등급인
당진 석문호 수질을 친환경 농업용수 등으로
쓸 수 있는 4등급까지 높이기 위해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693억 원을
투입합니다.
도는 석문호 유입 하천인 당진시
시곡·백석천 일원 수질개선 사업이
환경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421억 원을
확보했다며,
이 일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하수처리 시설과 하수관거 증설,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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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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