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2월 국내인구 이동에서
세종은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많아
인구 순이동률이 13.5%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대전은 -1.1%를 보여 지난 2014년 8월 이후
이어지고 있는 인구 순유출 현상이 지속됐고,
지난해 12월까지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많았던 충남은 1월 -0.2%에 이어 2월에도 -0.3%를
기록하면서 두 달째 인구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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