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이 국가보훈처와 공동으로
올해 4월의 독립운동가로
도산 안창호 선생을 선정했습니다.
평안남도 출신인 안창호 선생은
신민회와 흥사단을 조직해 국권회복에 노력하고
3·1운동 이후 수립된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국무총리 서리 겸 내부총장으로 취임해
임시정부 통합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독립기념관은 다음(4)달 한 달동안
야외 특별기획전시장에서 공훈을 기리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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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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