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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어제(27) 저녁 7시쯤 대전시 대정동의
한 타이어 정비 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두 동이 전소되고,
타이어와 정비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43대와 백여 명의 소방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강한 바람과 유독가스 탓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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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 30분쯤
서천군 마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층이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시간 4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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