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7만5800여 톤으로, 전국의 23%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습니다.
환경부는 충남이 일부 화력발전소 가동중지나 방지시설 개선에 따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년보다 만천 톤 줄었지만, 배출량은 여전히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다량배출사업장 오염물질배출량 상위 20곳 가운데 당진 현대제철이 1위, 태안화력 5위,
당진화력 8위, 보령화력이 9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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