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부터 대전을 시작으로
전자발찌 부착자가 접근금지나 출입금지 등을 위반할 경우 피해자 구조와 범죄 추적을 위해
지역 스마티시티센터의 CCTV가 활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전자발찌 부착자가
장치를 훼손하면 관할 보호관찰소에서
GPS 신호를 추적해 위치 파악과 검거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실시간 CCTV 활용에 따라 현장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피해자
구조 방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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