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다음달 1일부터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1인당 하드디스크 5개까지
파기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민들에게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부터는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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