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오는 2022년까지
동남구 목천읍 서흥리에
00명 정원의 노인요양시설과
80명 정원의 주간보호시설 건립을 추진합니다.
천안시는 현재 6만 3천여 명으로
전체의 9.42%를 차지하는 노인 인구가
해마다 3천 명씩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치매인구도 증가해 시립요양시설의
필요성이 시급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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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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