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 안전처가 올 1분기 동안 보건용
마스크 판매 사이트를 점검한 결과 1,478건의 허위·과대광고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위반사례 대부분은 일반 공산품 마스크를 황사와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있는 것으로
허위광고 한 사례였으며,
식약처는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상습 위반 사이트에 대해 사이트 차단과
고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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