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예술인들의 대표 축제인
2019 스프링페스티벌이 오는 16일부터
20일 간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올해 스프링페스티벌 주제는
'동화에 동화되다'로 피노키오와 어린왕자,
신데렐라, 견우·직녀 등 잘 알려진
동화 4편이 오페라와 연극, 음악극,
무용으로 제작돼 무대에 오릅니다.
이들 작품은 모두 국내 초연이거나
창작작품이고,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역 예술인들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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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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