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올해 1분기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올 3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가
15명으로, 전년 동기 26명에 비해 42% 줄었고,
같은 기간 교통사고 발생건수도 5%가량
감소한 1634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오는 2022년 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현재의 80명대에서 40명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설
설치와 노인·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등
23개 과제를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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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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